이경, ‘김건희씨’라 부르며 난타 “지금까지 이런 영부인 없었다…격 떨어지게”

대통령실 관저 공사 논란 거론하며 비판의 칼날 세워 “영부인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격 떨어지게 이래도 될까” 맹비난 “김건희씨의 회사에 후원사로 등록된 업체, 대통령실 관저 공사 ‘수의계약’으로 따내” “지금까지 사업수행능력 평가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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